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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in Spring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다. 초록 숲길, 핑크빛 벚꽃 터널을 배경 삼아 드라이브하기에도 좋은 날들이다. 봄날 드라이빙을 위해 폭스바겐이 선물을 준비했다. 3월부터 4월 29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하는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 ‘컬러 인 스프링(Color in spring)’이 그것. 폭스바겐 오너에게 제공되는 혜택은 크게 세 가지다.

잠깐만! 스크롤을 내리기 전 주위를 한 바퀴 둘러보자. 사방이 온통 색으로 물들었다. 온갖 꽃과 식물들은 물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한층 가볍고 컬러풀해졌다.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기 아까운 이 좋은 봄날, 운전대를 잡고 어디든 나가보자. 꽃놀이도 좋고, 캠핑도 좋다. 가까운 도심에서도 어디에 있든지 만개한 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좀처럼 함께할 시간이 적었던 가족과는 오붓한 시간을 보내보자. 친한 친구들과는 따사로운 햇볕을 맞으며 온종일 수다를 떨어도 24시간이 모자랄 것이다. 연인들은 디저트를 곁들이며 나긋나긋하게 사랑을 속삭이면 더욱 달콤한 시간이 되겠다.
그 누구와 어디를 가든 자동차는 나들이를 책임져줄 고마운 여행 메이트다. 여기서 또 한 번 잠깐! 집 떠나기 전에는 잊지 말고 차량 상태를 꼭 점검하자. 지난겨울에 묵은 때는 모두 벗겨냈는지,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소모품들은 수명이 다하지 않았는지 등을 빠짐없이 확인해야 한다. 생각해보면 자동차도 사람과 똑같다. 겨우내 쌓인 피로가 덜 풀린 자동차를 타고 도로에 나가면 당연히 안전운행에 위협을 줄 수 있다. 환경에도 좋을 리가 없다. 그러니 장거리든 단거리든, 봄나들이 떠나기 전에는 공식 서비스센터에 들러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받자. 더불어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는 유상 수리를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니, 아래 내용을 참고할 것. 혹시 아나? 내가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

EVENT 1

경품을 드려요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40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받은 고객이라면 경품 이벤트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경품은 모두 일곱 가지로, 각 제품마다 컬러가 매칭되어 있다. 실버는 티구안 또는 투아렉 스타일링 패키지, 그린은 루프박스, 블랙은 여행용 캐리어, 골드는 여성 지갑, 레드는 레고 버스, 화이트는 유아용 비틀, 블루는 비틀 넥타이. 고객이 원하는 경품의 컬러를 응모권에 표시해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유상 수리 내역에는 액세서리 및 서비스 패키지 구매도 포함되며, 보험 지불 건은 제외된다.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응모권 1장, 8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응모권 2장,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응모권 3장을 제공한다. 당첨 확인은 5월 30일,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에서 할 수 있다.

EVENT 2

순정 키링 받아 가세요

경품 응모권을 받은 고객 중,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받은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순정 엔젤 키링을 추가로 증정한다.

EVENT 3

순정 액세서리 할인해드려요

티구안 스타일링 패키지, 고무 매트 패키지, 루프랙, 루프박스, 머플러 팁, 인테리어 컴포트 패키지 등 폭스바겐 순정 액세서리 일부를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티구안 스타일링 패키지는 언더라이드 가드(앞/뒤), 머플러 팁, 테일게이트 프로텍트 스트립이 포함된 구성이다. 고무 매트 패키지(앞/뒤/트렁크)는 폴로, 비틀, 골프, 시로코, 제타, CC, 티구안, 투아렉에 장착 가능한 제품을 선보인다. 루프랙(베이스 랙)은 폴로, 골프, 시로코, 제타, CC, 티구안, 투아렉, 페이톤에 적용 가능하며, 머플러 팁은 비틀, 골프, 시로코, 제타, CC, 티구안 제품을 선보인다. 인테리어 컴포트 패키지의 경우 베이스 모듈과 차량용 옷걸이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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